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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향 용어 해설

정치 성향을 하나의 선 위에 놓으면 설명되지 않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 테스트는 서로 독립적인 네 개 축을 씁니다. 각 축이 무엇을 측정하는지, 양쪽 극이 어떤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결론은 넣지 않았습니다.

경제 축

정부가 시장에 얼마나 개입하고 부를 얼마나 재분배해야 하는가에 대한 입장을 측정합니다.

경제 축이란정부의 시장 개입과 재분배를 어디까지 볼 것인가 경제적 좌파시장이 만든 격차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좁히기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세금과 복지로 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경제적 우파정부 개입은 자원 배분을 왜곡하고 유인을 약화시키므로, 시장의 자율적 조정에 맡기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사회·문화 축

가족, 정체성, 사회 규범의 변화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를 측정합니다.

사회·문화 축이란사회 규범의 변화를 진전으로 볼 것인가, 비용으로 볼 것인가 사회문화적 진보기존 규범이 특정 집단을 배제해 왔으므로, 제도를 바꿔 포함 범위를 넓히는 것이 진전이라고 봅니다. 사회문화적 보수오래 유지된 관습에는 검증된 기능이 있으므로, 급격한 변경은 예상치 못한 비용을 낳는다고 봅니다.

정부 권위 축

질서와 안전을 위해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가를 측정합니다.

정부 권위 축이란질서를 위해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가 자유지상주의국가 권력은 한번 커지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좁게 제한해야 한다고 봅니다. 권위주의질서와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자유도 성립하지 않으므로, 국가가 충분한 권한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외교 축

국제 협력과 자국 이익 우선 사이에서 어디에 무게를 두는가를 측정합니다.

외교 축이란국제 협력과 자국 우선 사이에서 어디에 무게를 둘 것인가 국제주의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늘었으므로, 국제 협력에 참여하는 것이 결국 자국에도 이익이라고 봅니다. 국가주의국제기구는 선거로 심판받지 않으므로, 주권과 자국민의 이익을 우선 기준으로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내 성향이 궁금하다면

16문항(약 5분) 또는 40문항 상세 버전으로 네 개 축에서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답은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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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특정 입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습니다. 각 입장은 그 입장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서술했고, 비판 역시 모든 입장에 같은 비중으로 실었습니다. 정치적 입장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